한국 U-22 대표팀, 온두라스 2-0 격파…7일 태국과 최종전

입력 2015-02-05 0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2015 태국 킹스컵 축구대회에서 2연승을 달렸다.

한국은 4일 태국 나콘랏차시마에서 열린 대회 2차전에서 23세 이하(U-23)·20세 이하(U-20) 선수가 섞여 출전한 온두라스를 2-0으로 꺾다. 지난 1일 우즈베키스탄을 꺾은 한국은 대회 2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대표팀은 7일 개최국 태국과 최종전을 치른다.

이날 한국은 전반 25분 이창민(부천)이 포문을 열면서 기선을 제압했다. 이창민은 김현(제주)-김승준(울산)으로 연결된 패스를 페널티지역 중앙으로 돌파하며 오른발슛으로 마무리, 결승골을 터뜨렸다.

한국은 후반 31분 수비 상황에서 심상민(서울)의 핸드볼 파울이 선언되면서 페널티킥을 내줬으나 키커로 나선 제프리 플로레스의 왼발슛이 위로 붕 뜨면서 위기를 넘겼다.

한국은 후반 40분 강상우(포항)가 얻어낸 프리킥을 이우혁(강원)이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멋지게 차 넣어 추가골을 뽑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1: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53,000
    • +2.34%
    • 이더리움
    • 3,080,000
    • +3.63%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2.34%
    • 리플
    • 2,049
    • +1.79%
    • 솔라나
    • 130,200
    • +4.08%
    • 에이다
    • 395
    • +3.67%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0.32%
    • 체인링크
    • 13,480
    • +3.45%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