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창진 KT 감독 과로로 5일간 결장…“과로로 몸에 다소 이상이 온 모양”

입력 2015-02-04 1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치열한 중위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프로농구 부산 KT가 돌발 변수를 맞았다. 전창진(52) KT 감독이 과로로 입원했다.

kt는 "3일 입원한 전 감독이 특별한 이상은 없지만 정밀 검사를 위해 며칠 더 병원에 머물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kt는 5일 열리는 울산 모비스와의 홈경기에는 김승기 코치가 감독대행을 맡을 예정이다.

전창진 감독은 구단을 통해 "과로로 인해 몸에 다소 이상이 온 모양"이라며 "빨리 복귀해 팬들에게 좋은 경기를 보여 드리겠다"고 밝혔다.

전 감독은 2001년 원주 동부 감독으로 지휘봉을 잡기 시작, 2009년 KT로 자리를 옮겨 지금까지 감독직을 맡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89,000
    • -1.67%
    • 이더리움
    • 3,450,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1.49%
    • 리플
    • 2,257
    • -3.51%
    • 솔라나
    • 140,200
    • -0.57%
    • 에이다
    • 430
    • +0%
    • 트론
    • 454
    • +3.89%
    • 스텔라루멘
    • 258
    • -3.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0.95%
    • 체인링크
    • 14,570
    • -0.68%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