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살아난 투자심리, 스탁론으로 반격의 기회를

입력 2015-02-0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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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달러 강세 압력 완화와 국제유가 반등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월가의 훈풍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업종 지수 대부분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가운데 운송장비, 유통업, 건설업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 위주로 주가가 오르며 강보합권에 거래되고 있다.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살아난 가운데 실적 개선 종목을 중심으로 호재를 잘 살린다면 수익을 더 크게 만들 수 있다. 스탁론을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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