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내가 좋아하는 남자 왜 만나"... 쌍둥이 자매, 한 남성 두고 칼부림

입력 2015-02-04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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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일리메일)

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한 남성을 두고 쌍둥이 자매가 칼부림을 벌인 사건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31일 크로아티아 서북부 리예카에서 사라 그로크비치(22)라는 여성 모델이 자신의 쌍둥이 동생 다야나를 칼로 찔러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됐다. 가슴과 허벅지에 자상을 입은 다야나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사라가 자신이 좋아하던 남성이 다야나와 만나는 것을 질투해 일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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