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남희석·조세호, 누가 그나마 잘 생겼나...'빵' 터진 구하라의 선택 '진짜?'

입력 2015-02-04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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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남희석 조세호

(사진=sbs)

남희석과 조세호가 외모배틀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3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선 남희석이 성북동 셰어하우스를 방문해 멤버들과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희석은 조세호와 장동민 보다는 자신의 외모가 낫다고 자신했고, 남희석의 딸 역시 아빠 남희석의 외모가 더 낫다고 말했다. 그러나 조세호의 누나는 "살이 쪄서 그렇지, 괜찮은 외모"라며 동생 조세호를 선택했다.

이는 결국 외모배틀로 이어졌고, 남희석은 "아예 모르는 사람에게 전화를 하자"며 카라 구하라에게 전화를 하길 원했다.

이에 카라 영지는 구하라에 전화를 걸었고, 구하라는 "세호와 나중에 누가 더 잘생겼냐"는 남희석의 질문에 웃음을 터트린 후 결국 남희석의 외모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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