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진 아나운서, 건강한 남자 아이 출산…11세 연하남과 결혼 1년7개월만

입력 2015-02-03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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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진

(사진제공=KBS)
정세진 KBS 아나운서가 건강한 남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정 아나운서는 지난달 19일 결혼 1년 7개월 만에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하고, 현재 출산 휴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 아나운서는 2013년 6월 결혼 당시 43세의 나애에 11살이나 어린 대학 후배와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 아나운서는 1997년 공채 24기로 KBS에 입사해 2001년부터 5년간 KBS1 ‘뉴스9’을 진행한 간판 아나운서다.

정세진 득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세진 아나운서, 득남 축하합니다”, “정세진 아나운서, 아들났구나”, “정세진 아나운서, 겹경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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