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김종국” 도 이런 주식정보는 귀하다

입력 2015-02-0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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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주식시장은 불황이지만 최근 주식투자로 큰 수익을 보는 일반 개미투자자가 있다고해 화제다. 그는 2억이상을 주식투자로 잃었지만 위너파인더를 만난후 투자의 새로운 눈을 떴다고 한다.

이를 접한 개그맨 김종국씨와 방송인 김경란 아나운서도 칭찬과 감탄의 연속이였다.

개그맨 김종국 씨는 “수많은 주식정보가 있지만 위너파인더 만큼은 개인투자자들도 이용하면 투자에 큰 도움되겠다” 라는 탄성의 목소리를 냈다.

웃음으로 행복을 전파하는 개그맨 김종국씨의 주변에는 2000명이 넘는 인맥네트워크 때문에 모든일에 신중하지만 이번 “급등주검색기위너파인더” 만큼은 수많은 지인들에게 추천해도 손색 없을만큼 단언 돋보이는 정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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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파인더는 자동으로 급등주를 검색하여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일명 “급등주 검색기” 라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상표등록과 특허출원된 국내기술력을 바탕으로 어떠한 장세에도 무너지지 않는 확고한 원칙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큰 수익을 기대 할 수 있다. 현재 휴대폰과 pc 동시사용이 가능하도록 개발되어 편리성에서 만족도가 높은편이다.

아산에 거주하며 매월 1억씩 수익을 보는 일반투자자 그는 “예전에 몰랐지만 주식은 맥점이 존재한다는 사실과 원칙매매를 하면 수익을 낼수 있습니다” 라고 하면서 매수타이밍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이를접한 네티즌들은 "꼭써보고싶다","사용한지 벌써 2년넘었는데", "모바일 사용법 궁금하다"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PC에도 사용이 가능한 버전을 이번주 까지만 무료로 배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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