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업영상] 미인대회 2위, 우승자 왕관 바닥에 내동댕이쳐, 왜?

입력 2015-02-03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31일 미인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여성이 우승자의 왕관을 빼앗아 바닥에 내동댕이치는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화제다. 지난달 30일 브라질 아마조나스주 마나우스에 있는 컨벤션센터에서 ‘2015 미스 아마존 선발대회’가 열렸다. 영상을 보면 한 여성이 1위를 차지한 캐롤라이나 톨레도(20)의 머리에 왕관을 씌우고 있고 청중은 박수를 친다. 그런데 갑자기 2위를 차지한 쉬즈레인 하얄라(23)가 앞으로 나가 톨레도의 머리에서 격하게 왕관을 빼앗고 무대 바닥에 내동댕이친다. 하얄라는 콜레도가 돈을 주고 우승을 차지했다고 주장했다. 대회조직위원회는 이 같은 하얄라의 주장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유튜브)

‘이거 봤어’ 페이지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다른 기사를 보시려면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50,000
    • -1.5%
    • 이더리움
    • 3,446,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1.77%
    • 리플
    • 2,257
    • -4.32%
    • 솔라나
    • 140,400
    • -0.43%
    • 에이다
    • 430
    • -0.69%
    • 트론
    • 456
    • +4.35%
    • 스텔라루멘
    • 259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5%
    • 체인링크
    • 14,570
    • -0.68%
    • 샌드박스
    • 131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