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업영상] 미인대회 2위, 우승자 왕관 바닥에 내동댕이쳐, 왜?

입력 2015-02-0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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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미인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여성이 우승자의 왕관을 빼앗아 바닥에 내동댕이치는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화제다. 지난달 30일 브라질 아마조나스주 마나우스에 있는 컨벤션센터에서 ‘2015 미스 아마존 선발대회’가 열렸다. 영상을 보면 한 여성이 1위를 차지한 캐롤라이나 톨레도(20)의 머리에 왕관을 씌우고 있고 청중은 박수를 친다. 그런데 갑자기 2위를 차지한 쉬즈레인 하얄라(23)가 앞으로 나가 톨레도의 머리에서 격하게 왕관을 빼앗고 무대 바닥에 내동댕이친다. 하얄라는 콜레도가 돈을 주고 우승을 차지했다고 주장했다. 대회조직위원회는 이 같은 하얄라의 주장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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