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그럼 몸을 줘요” 오연서 말에 상체 탈의…5회 예고

입력 2015-02-0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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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빛나거나 미치거나’ 왕소(장혁)는 실수로 자신의 옥패목걸이를 잃어버린다.

2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5회에서는 왕소(장혁)는 김종식의 배후세력을 추적하기 위해 청해상단 창고에 들어갔다가 실수로 자신의 옥패목걸이를 잃어버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는 신율(오연서)은 “내 옥패는 왜 가지고 있는거지?”라며 의아함을 드러낸다. 이어 신율은 “나를 아직 기억하고 있나?”라며 기쁜 기색을 감추지 못 한다.

신율은 왕소에게 “그쪽이 망가뜨린 물건들. 다 물어내시오! 다”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이에 왕소는 “내가 거지 아니냐”라며 능청스럽게 대응한다. 신율이 “그럼 몸을 줘요!”라고 하자, 왕소는 옷을 벗어 신율을 놀라게 한다.

마침 창고에 나타난 신율은 왕소를 도적으로 오해하지만 이윽고 자신이 선물한 옥패목걸이를 찾는 것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왕소는 청해상단에서 일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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