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의 그녀 신다은 "문근영-엄기준, 보기와 달리 술 좋아하더라"

입력 2015-02-0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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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광수의 그녀 신다은 "문근영-엄기준, 보기와 달리 술 좋아하더라"

▲사진=mbc에브리원

'런닝맨'에 출연한 신다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배우 문근영, 엄기준과의 술자리 얘기가 다시금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거 서울 상암동 E&M센터에서 열린 연극 '클로져' 제작발표회에서 신다은은 팀워크와 관련해 "배우들끼리 술자리가 잦은 편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신다은은 "연습실 분위기가 좋아서 문근영, 엄기준하고 술자리가 잦다. '국민 여동생' 문근영은 보기와 다르게 술을 너무 잘 마신다. 저도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이어 "엄기준 오빠도 술을 좋아하고, 우리한테 술을 잘 사준다. 저는 술을 잘 못 마시지만 그런 분위기가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이광수 절친으로 등장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예능감을 뽐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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