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그냥 엉덩이 아니다” … 리듬체조로 단련된 뒷태 ‘섹시미 철철’

입력 2015-02-0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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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사진제공=맥심화보)
신수지.

리듬체조에서 볼링 선수로 변신한 신수지의 과거 섹시화보가 화제다.

신수지는 1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2'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한국미녀VS다국적 미녀 특집으로 꾸며졌다.

신수지는 한국미녀 대표로 2라운드 결승에 진출했다. 신수지는 뛰어난 수영실력과 운동 감각으로 최종 우승을 거머쥐어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한편, 출발 드림팀에서 우승을 이끈 신수지는 과거 몸매가 드러나는 화보가 회자되고 있다.

신수지는 지난해 맥심 9월호를 통해 감춰왔던 섹시미를 선보인 바 있다. 신수지는 촬영에서 리듬체조로 평생 단련해온 탄력있는 몸매를 공개했다.

특히 블랙 란제리에 흰색 망사 원피스를 매치해 감출듯 보여준 섹시미를 선보였다.

신수지는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가장 자신있는 신체 부위로 엉덩이를 꼽으며 "이게 그냥 나오는 엉덩이가 아니다. 이게 다 근육이다"라고 말 한 바 있다.

신수지는 현제 리듬체조 선수 은퇴 후 최근에는 볼링 선수로 전향해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신수지 섹시화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수지 몸매 하나는 끝내주지", "신수지 국가대표급 몸매 최고다", "신수지 몸매 실제로 보면 어떨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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