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닉디아즈 VS 앤더슨 실바 대결 생중계…관전 포인트는?

입력 2015-02-01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UFC 183' 미들급 챔피언 앤더슨 실바와 닉 디아즈의 경기가 화제다.

UFC 앤더슨 실바 vs 닉 디아즈의 대결이 생중계 된다. 앤더슨 실바는 1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183'을 통해 복귀전을 펼친다.

전 미들급 챔피언으로 16연승으로 MMA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언급됐던 앤더슨 실바는, 스파이더라는 별명답게 동체시력과 카운터, 킥 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며 압도적인 경기를 펼쳐왔다.

하지만 지난 와이드먼과의 2차전에서 정강이 골절 부상을 당하며, 경기에 나서지 못하며 1년이 넘는 공백기를 보냈다.

앤드슨 실바의 상대 닉 디아즈 역시 2013년 3월 당시 웰터급 챔피언 조르주 생 피에르와의 타이틀에서 패배한 이후 “타이틀 샷일 아니면 옥타곤에 다시 오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다가 결국 22개월만에 돌아왔다. 자신이 활약하던 웰터급이 아닌 미들급에서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실바를 상대하게 된 그간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도 관심사다.

UFC 183 앤더실 실바 대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UFC 앤더실 실바 닉디아즈, 누구든이겨라" "UFC 앤더실 실바 닉디아즈, 앤더스 실바 전설을 이어가라" "UFC 앤더실 실바 닉디아즈, 재미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84,000
    • -2.41%
    • 이더리움
    • 2,786,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384,600
    • -7.17%
    • 리플
    • 1,836
    • -0.65%
    • 솔라나
    • 111,400
    • -3.97%
    • 에이다
    • 321
    • -2.13%
    • 트론
    • 493
    • -1.4%
    • 스텔라루멘
    • 3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1.3%
    • 체인링크
    • 12,640
    • -2.24%
    • 샌드박스
    • 93.12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