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여자’ 박선영, 박정수 고은미 모녀에 복수…“내가 다치는 만큼 다치게 될 거다”

입력 2015-01-30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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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여자’ 박선영, 박정수 고은미 모녀에 복수…“내가 다치는 만큼 다치게 될 거다”

(=폭풍의 여자)

‘폭풍의 여자’ 박선영이 박정수 고은미 모녀에게 복수를 시작했다.

다음달 2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되는 MBC 아침 일일드라마 ‘폭풍의 여자(극본 은주영ㆍ연출 이민수 오승열)’ 66회에서 현우(현우성)는 명애(박정수)의 출판기념회를 망친 사람이 정임(박선영)임이 알려지자 또 다시 다칠까 걱정스러워 하다.

이에 현우는 정임을 말린다. 그러나 정임은 강경한 모습을 보이며 “어디 한 번 해보라고 해! 내가 다치는 만큼 그 사람들도 다치게 될 거다”고 말했다.

한편 29일 오전 방송된 ‘폭풍의 여자’ 64회는 14.4%(전국 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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