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럭 특징, 매운탕 단골손님…똥새끼ㆍ우레기 등 불리는 이름 달라

입력 2015-01-30 1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평소 회와 매운탕으로 즐겨 먹는 우럭의 특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우럭은 양볼락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다. 조피볼락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의 전 연안 일본의 북해도 이남 및 중국의 북부 연안에 분포하며 특히 황해 및 발해만에 많이 서식한다.

우럭은 볼락류 중에서는 가장 큰 종으로 몸길이가 60㎝ 이상 되는 개체도 많다. 겉모양은 볼락과 비슷하지만 몸빛깔은 암회갈색이고 배쪽은 연한 빛이다. 옆에는 서너줄의 분명하지 않은 흑갈색의 가로띠가 놓여 있고 위턱 후골의 상반부는 흑색이다. 우리나라의 전 연안 일본의 북해도 이남 및 중국의 북부 연안에 분포하며 특히 황해 및 발해만에 많이 서식한다.

우럭은 황해도에서는 '우럭', 통영에서는 '똥새기', 강원도에서는 '우레기'라고 부르며, 맛이 고소하고 쫄깃해 임금님의 수라상에 올랐던 물고기 중 하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49,000
    • -3.26%
    • 이더리움
    • 3,239,000
    • -5.5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4.65%
    • 리플
    • 2,141
    • -4.29%
    • 솔라나
    • 132,000
    • -4.97%
    • 에이다
    • 403
    • -4.95%
    • 트론
    • 449
    • +0%
    • 스텔라루멘
    • 247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3.96%
    • 체인링크
    • 13,620
    • -6.13%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