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여자' 현우성 “절대 박선영 떠나지 않겠다”

입력 2015-01-30 02: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폭풍의 여자' 현우성 “절대 박선영 떠나지 않겠다”

(=폭풍의 여자)

‘폭풍의 여자’ 박선영이 현우성의 진심을 알았다.

29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연출 이민수 오승열 l 극본 오주영) 64회에서는 한정임(박선영 분)이 박현우(현우성 분)의 진심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현우는 한정임의 딸인 장소윤의 묘를 찾았다. 그 자리에서 그동안 한정임과의 추억을 되새기며 “앞으로는 절대로 정임 씨 곁을 떠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박현우는 소윤의 묘 앞에서 “저번에 왔을 때 깜빡 잊었던 ‘어린 왕자’ 책 가지고 왔다. 오늘은 어떤 부분을 읽어줄까”하고 다정하게 말하는 등 진심 어린 행동을 보여줬다.

때마침 장소윤의 묘를 찾은 한정임은 이러한 박현우의 모습을 보고 앞으로 박현우의 진심을 받아들일지에 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삼성·SK하닉, 서남권에 825조 투자 청사진…반도체·AI 거점 구축
  • “3억원 낮출게요”⋯규제 하루 앞둔 동탄 혼란, 기흥·구리는 관망 [르포] [6.30 대책]
  • 취업 시장 비상…"AI 확산에 일자리 불안 3배 증가" [데이터클립]
  • “버티기 힘들다”…소상공인 6대 업종 폐업률 11%대 [버팀목 절실한 소상공인①]
  • "환율 급등 막아라" 외환당국, 올해 1분기 136억달러 순매도
  • 단독 농심, 글로벌이커머스TF 신설…신동원 차녀 신수현 합류
  • 다중채무자 감소에도 60대만 역주행…고령층 빚 부담 커졌다
  • 코스피, 장중 2% 하락 뒤 3% 반등⋯널뛰기 끝에 8470선 강보합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647,000
    • -1.95%
    • 이더리움
    • 2,407,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305,100
    • -0.39%
    • 리플
    • 1,590
    • -1.73%
    • 솔라나
    • 112,300
    • -1.92%
    • 에이다
    • 221
    • -0.9%
    • 트론
    • 481
    • -1.23%
    • 스텔라루멘
    • 283
    • +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30
    • -0.69%
    • 체인링크
    • 10,990
    • -2.57%
    • 샌드박스
    • 71.5
    • -0.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