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차트 어워드' 전체 수상내역 공개, 슈퍼주니어·엑소·위너·AOA·에이핑크·EXID 등 K팝 열기↑

입력 2015-01-29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온차트 어워드' 전체 수상내역 공개, 슈퍼주니어·엑소·위너·AOA·에이핑크·EXID 등 K팝 열기↑

▲ 图=KBS JOY

국내 최고 권위와 공정성을 자랑하는 '제4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가 성료했다.

지난 28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4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가 7000여명의 관객의 열광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열린 '제4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는 슈퍼주니어 이특과 걸스데이 혜리가 공동 MC를 맡았으며 임창정, god, 슈퍼주니어, 2ne1, 카라, 씨스타, 걸스데이, 에이핑크, 엑소, 위너, 블락비, 방탄소년단, 산이와 레이나, 정기고 등 화려한 K-POP 스타들이 참석해 시상식장의 열기를 더욱 달궜다.

'제 4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는 가온차트에서 집계한 정확하고 객관적인 데이터(디지털 음원, 음반 판매량)를 바탕으로 지난 2014년 한 해 동안 각 달 음원 1위 가수 12팀, 각 분기 최다 음반 판매 가수 4팀 등 총 16팀에 올해의 가수상을 수여했다.

'제4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수상자 명단

◇ 올해의 가수상 음원 부문

1월 걸스데이 'Something'

2월 소유·정기고 '썸'

3월 2NE1 'Come Back Home'

4월 악동뮤지션 '200%'

5월 god '미운오리새끼'

6월 태양 '눈,코,입'

7월 산이×레이나 '한여름밤의 꿀'

8월 박보람 '예뻐졌다'

9월 씨스타 'I Swear'

10월 김동률 '그게 나야'

11월 MC몽 '내가 그리웠니'

12월 에이핑크 'LUV'

◇ 올해의 가수상 음반 부문

1분기 동방신기 'TENSE'

2분기 엑소 '중독(Overdose)'

3분기 슈퍼주니어 'MAMACITA'

4분기 슈퍼주니어 'This Is Love'

△ 올해의 신인상-위너, 마마무

△ 뮤직디스트리뷰션상-유니버설뮤직

△ 뉴미디어플랫폼상-카카오뮤직

△ 올해의 스타일상-안무팀 DQ, 박서현, 최지향

△ 올해의 실연자상-장혁(연주), 강태우(코러스)

△ 올해의 파퓰러 싱어상-임창정

△ 팬투표 인기상-엑소

△ 웨이보 케이팝 스타상-슈퍼주니어

△ K-POP 월드 한류스타상-카라

△ K-POP 공헌상-신해철

△ 올해의 해외음원상-마룬5

△ 올해의 롱런음원상-소유·정기고

△ 올해의 핫퍼포먼스상-AOA

△ 올해의 발견 핫트렌드-EXID, 블락비

△ 올해의 장르상-에픽하이

△ 올해의 발견 월드루키상-방탄소년단

△ 올해의 작곡가상-김도훈

△ 올해의 작사가상-민연재

△ 올해의 프로듀서상-김시대

한편 시상식은 KBS드라마·조이·W 등 3개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2: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03,000
    • +1.1%
    • 이더리움
    • 3,256,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76%
    • 리플
    • 1,999
    • +0.55%
    • 솔라나
    • 123,700
    • +1.14%
    • 에이다
    • 376
    • +1.08%
    • 트론
    • 475
    • +0.85%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2.97%
    • 체인링크
    • 13,310
    • +1.99%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