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업무계획]내달 3일 全금융권 CEO 모여 혁신방안 논의

입력 2015-01-29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음달 3일 전 금융권 최고경영자(CEO)가 한데 모여 금융업 혁신반안을 논의한다.

28일 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5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다음달 3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전 금융사 CEO가 참석한 가운데 금융혁신 및 금융발전을 위한 금융권 세미나를 열 계획이다.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마라톤으로 이어지는 이번 세미나에는 신제윤 금융위원장과,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주요 금융업권 협회장을 비롯해 은행, 생보, 손보, 카드, 증권, 자산운용 등 100여명의 CEO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금융과 정보기술(IT) 융합, 핀테크와 모험자본, 금융 혁신 등 주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일주일 뒤인 2월 10일에는 '핀테크 생태계 활성화 관련 은행권 세미나'가 열리고 사흘뒤엔 '은행 혁신성평가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후 3월에는 △금융감독 쇄신 및 운영방향(주최, 금융감독원) △모험자본시장 활성화 △빅데이터 활성화 △파이낸스존 및 핀테크지원센터 효율적 운영 △100세시대 대비 금융부문 역할 강화 등에 대한 세미나가 예정돼 있다.

또 4월에는 인터넷 전문은행 도입과 금융규제개혁에 대해서도 업권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모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현장 목소리를 생생하게 반영해 금융이용자가 원하는 대안을 모색하겠다"라며 "1분기까지 세부과의 실천계획을 마련하고 2분기부터 본격 실행 및 점검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57,000
    • +1.41%
    • 이더리움
    • 3,438,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14%
    • 리플
    • 2,262
    • +0.62%
    • 솔라나
    • 140,400
    • +1.45%
    • 에이다
    • 427
    • +1.67%
    • 트론
    • 448
    • +2.99%
    • 스텔라루멘
    • 259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2.72%
    • 체인링크
    • 14,570
    • +0.9%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