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상한가]갤럭시아컴즈, LG家 구본호 지분매입 '上'

입력 2015-01-29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갤럭시아컴즈가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범LG가 3세 구본호 씨의 지분 매입 소식에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도 갈아치웠다.

29일 오전 9시 13분 현재 갤럭시아컴즈는 전 거래일보다 14.95%(705원) 상승한 54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갤럭시아컴즈가 급등한 까닭은 지난 2006년 코스닥 시장에서 신흥 큰손이라고 불리던 구 씨의 지분 매입 때문이다.

구 씨는 지난 27일과 28일 시간외 매매(블록딜)를 통해 갤럭시아컴즈 지분 14.48%(447만1545주)를 사들였다.

구 씨가 사들인 주식은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 IB월드와이드, 동아원, 이희상 동아원 그룹 회장, 한국제분 등이 보유하고 있던 것으로 주당 3690원에 사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총 투자 규모는 165억원 상당이다.

구 씨는 이번 인수로 조현준 갤럭시아컴즈 사장과 효성ITX에 이어 갤럭시아컴즈의 3대주주로 올라섰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83,000
    • -0.05%
    • 이더리움
    • 3,156,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560,500
    • +3.03%
    • 리플
    • 2,023
    • -0.3%
    • 솔라나
    • 128,000
    • +1.75%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538
    • +0.94%
    • 스텔라루멘
    • 215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20
    • -0.14%
    • 체인링크
    • 14,300
    • +0.78%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