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 겨울철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입력 2006-11-1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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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12일 "지난 9월말부터 시행한 파워트레인 계통의 무상보증기간 연장에 이어 오는 13일부터 겨울철 차량 운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포드와 링컨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동계 무상점검 서비스는 각 브랜드 별로 2주씩 나눠 한 달간 전국 15개 A/S 센터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포드코리아에 따르면 포드 고객은 오는 13일부터 25일까지, 링컨 고객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서비스 기간 중에는 차량 점검표상의 기본점검과 오일 교환 차량에 대한 E/G 오일 필터를 무상으로 제공 받고, 부동액과 100% 합성유를 20% 할인된 가격에 교환할 수 있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날씨 변화가 많은 겨울철 차량 점검은 고객 안전에 직결되는 문제다"라며 "포드ㆍ링컨 고객들에게 차량 이상유무를 미리 점검해 편안하고 안전한 겨울철 차량운행이 되도록 겨울철 차량 점검 서비스를 통해 최적의 차량 관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드코리아는 지난 9월말부터 파워트레인 계통 무상보증기간을 포드의 경우 5년/10만km, 링컨은 6년/12만km로 늘려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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