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서장훈 “선수 시절, 마지막 연봉 전액기부”…노블레스 오블리주란?

입력 2015-01-26 23: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정상회담’ 서장훈 “선수 시절, 마지막 연봉 전액기부”…노블레스 오블리주란?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서장훈이 ‘노블레스 오블리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는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출연해 G12와 함께 '노블레스 오블리주'에 대해 토론을 펼쳤다.

게스트로 출연한 서장훈은 “요즘 자주 올라오는 갑질에 대한 기사를 보면 화가 나지만 나 역시 사회적 지위 앞에서는 고개를 숙이게 된다”는 안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는 “한국은 다른 사회보다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한 편이다. 물론 한 명 정도는 낙하산이 있겠지만 능력이 있으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며 반대 의견을 내놓았다고.

반면에 러시아 대표 벨랴코프 일리야는 “모든 사람들이 아무리 평등을 추구하더라도 돈이나 권력을 악용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다. 그 때문에 생기는 갑과 을의 관계는 당연히 자연스러운 사회 구조다”라고 말하며 토론의 열기를 달궜다.

특히 서장훈은 “나도 선수 시절의 마지막 해에 좋은 일들이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연봉을 기부했었다”며 숨겨진 미담을 공개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슈인 ‘노블레스 오블리주’에 대한 G12의 다양한 이야기는 26일 밤 11시 ‘비정상회담’에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08,000
    • -1.19%
    • 이더리움
    • 3,057,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373,000
    • +0.35%
    • 리플
    • 1,690
    • +0.6%
    • 솔라나
    • 124,400
    • -1.82%
    • 에이다
    • 255
    • -0.78%
    • 트론
    • 435
    • +2.11%
    • 스텔라루멘
    • 219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97%
    • 체인링크
    • 14,980
    • -1.12%
    • 샌드박스
    • 59.56
    • -2.7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