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 농협은행 등에 200억 규모 피소

입력 2015-01-2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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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는 김주하 농협은행 대표이사, 윤종강 지배인, 농업협동조합중앙회 김정식 상호금융대표이사로부터 200억원 규모의 지급명령 청구 소송을 당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지급명령은 채권자의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이의를 신청하고 소송 대리인을 선임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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