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인바디, 올해 사상 최대 실적 전망에 ‘급등’

입력 2015-01-2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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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가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에 장 초반 상승세다.

26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인바디는 전날 보다 2400원(+6.24% )오른 4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증시 전문가들은 인바디가 수출 부문 호조로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며 호평했다.

전상용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체성분 분석기 세계 1위 기업인 인바디의 수출 비중은 지난해 3분기 70%를 기록했고, 올해는 고령화와 비만 인구 증가로 수출 비중이 80%를 넘어 설 것”이라며 “특히 세계 최초로 개발한 손목 시계형 측정기인 ‘인바디밴드’의 신규 수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인바디의 목표주가를 기존 5만7600원에서 6만65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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