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림산업, 4Q 어닝쇼크 소식에 ‘급락’

입력 2015-01-23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림산업이 지난해 4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27분 현재 대림산업은 전날 보다 3700원(-6.53% )내린 5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대림산업은 4분기 영업손실이 2227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지난해 영업손실은 2703억2100만원, 매출액은 9조2961억원으로 집계돼 당초 시장이 예상한 800억원 규모 이익에 훨씬 못 미쳤다.

박상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 4분기 영업적자가 지속되면서 시장 기대치(779억원)와 회사 목표치(1200억원)를 모두 크게 밑돌았고, 저가 수주 현장인 사우디(4개), 쿠웨이트(1개)의 비용 3898억원을 반영한 탓”이라며 “분양 물량 증가로 국내 부문 매출은 늘겠지만 해외 수주 부진으로 외형 성장은 둔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대림산업 목표주가를 기존 8만원에서 7만3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종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7]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52,000
    • +1.57%
    • 이더리움
    • 3,231,000
    • +4.53%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0.36%
    • 리플
    • 2,129
    • +2.11%
    • 솔라나
    • 135,000
    • +4.09%
    • 에이다
    • 400
    • +2.83%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4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2.24%
    • 체인링크
    • 14,030
    • +3.47%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