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포토 ] ‘꽃남’ 에서 상남자로 흥행몰이 성공한 이민호

입력 2015-01-23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장세영 기자 photothink@

배우 이민호가 ‘꽃남’ ‘재벌’ 이미지를 벗고 ‘남자’가 되어 돌아왔다. 이민호는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 ‘강남 1970’에서 강남땅에 대한 욕구를 드러내는 종대 역을 맡아 스크린 데뷔에 나섰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민호는 데뷔작에 대한 부담감과 이미지 변신으로 인한 기대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연이은 홍보 일정과 인터뷰 진행으로 다소 피곤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카타르시스를 느낄 때가 있다”며 인터뷰 내내 웃음을 잃지 않았다. 오전에 진행된 인터뷰 일정에도 만화 속에서 곧 나온 듯한 우월한 외모는 여전히 빛났다.

이민호는 특히 “재벌 이미지에 대한 오글거림이 있었다”고 말하는 등 시종일관 솔직한 답변으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영화는 돈을 내고 가치를 보러 오는 것”이라며 첫 스크린 주연으로 나선 책임감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는 “‘첫 주연 영화니까 잘해야 돼’라는 마음을 가지는 순간 영화의 전체적인 줄기를 흔들 수도 있어서 부담감을 버리고 감정에 충실했다. 유하 감독은 ‘벼랑 끝에 몰린 절박함’을 강조했다”며 작품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장세영 기자 photothink@

▲사진=장세영 기자 photothink@

▲사진=장세영 기자 photothink@

▲사진=장세영 기자 photothink@

▲사진=장세영 기자 photothink@

▲사진=장세영 기자 photothink@

▲사진=장세영 기자 photothink@

▲사진=장세영 기자 photothink@

▲사진=장세영 기자 photothink@

▲사진=장세영 기자 photothin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55,000
    • -0.2%
    • 이더리움
    • 3,482,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5.38%
    • 리플
    • 2,094
    • +0.48%
    • 솔라나
    • 128,500
    • +2.07%
    • 에이다
    • 388
    • +2.92%
    • 트론
    • 504
    • -0.2%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0.67%
    • 체인링크
    • 14,500
    • +2.55%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