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여자’ 60회 예고, 정찬-고은미 박선영 잡기 서로 견제…선우재덕 뒤에서 관전

입력 2015-01-2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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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여자’ 60회 예고, 정찬-고은미 박선영 잡기 서로 견제…선우재덕 뒤에서 관전

(=폭풍의 여자)

폭풍의 여자 60회 예고가 공개됐다.

22일 MBC는 다음날 오전 그려질 ‘폭풍의 여자’ 60회 예고를 공개했다.

60회 예고에서는 도준태(선우재덕)는 박현성(정찬)과 도혜빈(고은미)이 그레이스 한과 계약하려고 서로 견제한다는 것을 듣고 흥미로워한다.

박현성은 “오늘 그레이스 한이 도혜빈이랑 계약한다고?”라며 깜짝 놀라며 “이대로 도혜빈에게 그레이스 한을 넘겨 줄 수 없지”라고 견제했다.

그레이스 한과 계약을 한다는 생각에 발걸음을 재촉한 도혜빈은 “그레이스 한은 어딨죠?”라며 계약이 본인 쪽으로 거의 넘어왔다고 판단,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노순만(윤소정)은 이명애(박정수)가 자고 있는 틈을 타 얼굴에 낙서를 했다. 화장실에서 자신의 얼굴을 본 이명애는 깜짝 놀라서 노순만에게 “낙서를 하면 어떡해요. 아니 제정신 아니지”라고 말했다.

이를 본 한정임은 “지금 뭐라고 하신거예요. 방금 선생님께 뭐라고 하셨냐구요”라며 화를 냈다.

폭풍의 여자는 오전 매주 월~금 7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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