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수익성 개선 지연 예상 - 대신증권

입력 2006-11-09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9일 서울반도체에 대한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를 각각 ‘시장수익률’과 2만원으로 하향했다.

김강오 연구원은 “서울반도체는 매출증가에도 불구하고 매출비중이 높은 휴대폰용 부품의 빠른 단가인하로 영업이익률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고, 매출액 대비 10% 수준의 R&D 비용과 활발한 투자활동으로 높은 감가상각비를 감안하더라도 연간 영업이익률이 10%이하로 하락한 사실은 수익성이 크게 훼손 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이어 “LED 시장의 장기적인 성장성에 대한 프리미엄 부여는 타당하지만 10%를 하회하는 영업이익률을 감안할 때 과거 PER 밴드 상단을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65,000
    • +3.99%
    • 이더리움
    • 3,171,000
    • +5.28%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2.55%
    • 리플
    • 2,089
    • +3.52%
    • 솔라나
    • 133,100
    • +5.63%
    • 에이다
    • 402
    • +5.24%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41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1.98%
    • 체인링크
    • 13,790
    • +5.19%
    • 샌드박스
    • 125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