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 람보르기니…' 슈퍼카 도끼, 어떻게 돈 벌었나 봤더니

입력 2015-01-2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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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도끼 인스타그램)
래퍼 출신 프로듀서 도끼가 소유한 슈퍼카가 공개된 가운데, 그의 재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도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스트.람보르기니.S500”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도끼는 흰색 롤스로이스 차량 위에 올라 앉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양 옆으로 슈퍼카들이 즐비하게 주차돼 놀라움과 부러움을 동시에 샀다. 이 차들은 벤츠S500, 벤츠G63, 롤스로이스 고스트,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로 등 총 4대로 차들의 금액을 합하면 약 12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롤스로이스 고스트' 차량 가격만 3억9900만~4억7400만원으로 세계 3대 명차이자 영국 왕실에서 끄는 차다.

도끼는 과거에 어려운 삶을 살았던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도끼는 지난 20일 방송된 Mnet '4가지쇼'에서 랩을 하며 억단위를 벌었다고 설명했다.

도끼는 "어렸을 때부터 형편이 좋지 않았다. 내 힘으로 범죄를 일으키지 않고 랩과 음악으로 성공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도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끼, 자수성가 스타일이네", "도끼 슈퍼카 부럽다", "도끼, 대단한 끈기와 열정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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