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2015 대표상품] 삼성생명 '통합 스마트 변액유니버설 CI종신보험'

입력 2015-01-21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생명 통합 스마트 변액유니버설 CI 종신보험(무배당)은 기존 스마트 변액유니버설 CI종신보험에 통합 기능을 부가한 상품이다.

중대한 질병이나 중대한 수술 등 큰 부담이 되는 의료비 지출에 대비할 수 있는 CI보험과 소득보장, 실적배당, 적립전환 등 다양한 기능이 갖춰진 VUL 종신보험에 통합보험의 기능이 부가되어 가족보장을 강화하는 형태로 설계됐다.

본인 및 배우자, 자녀 3명까지 가족단위 설계가 가능하며, 보장니즈 변화에 따라 6개월 이후부터 특약 중도부가가 가능하다.

또한 장기요양연금전환특약을 도입해 장기요양상태가 되면 그전에 지급하던 연금액의 2배를 최대 10회까지 간병비용으로 지원한다. 실손특약과 실버케어 특약 부과를 통해 의료비와 간병비, 생활비로 활용할 수 있다.

중대한 암, 뇌졸중, 말기신부전증, 루게릭병 등 11종의 질병과 심장, 간, 신장 등 5대 장기이식수술, 관상동맥우회술 등 8종의 중대한 수술까지 총 19종의 질병과 수술이 해당되며, 중대한 질병 및 중대한 수술 발생시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도 가능하다.

각종 특약을 통해 중대한 질병 및 중대한 수술에 대해 최대 두번까지 CI 보험금을 보장받을 수 있고, 소액암이나 제자리암 등 비교적 경미한 종양에 대한 별도의 보장이 가능하다. 배우자나 자녀도 한꺼번에 가입할 수 있는 통합보험의 기능과 장기요양연금 기능도 추가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미프진', 그것이 알고 싶다 [이슈크래커]
  • "이번 유행은 좀 다르네"⋯Z세대가 '떡 열풍'을 반기는 이유 [솔드아웃]
  • 토허구역 ‘세 낀 집’ 거래 숨통…갱신 땐 실거주 2029년까지 유예
  • 반려동물 늘자 동물병원 관련 피해도 '쑥'…4년 사이 3배 급증 [데이터클립]
  • 가계빚 2020조에 다시 금리 충격⋯취약차주부터 흔들린다 [연준 3년 만의 긴축 전환]
  • 홈플러스 '67개점 통매각' 재시동… 상품·가격 경쟁력 회복 관건
  • 코스피, 외국인 2.5조 매도에 약보합 마감…6700선 방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49,000
    • +2.07%
    • 이더리움
    • 3,396,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310,500
    • +4.19%
    • 리플
    • 1,804
    • +2.97%
    • 솔라나
    • 139,100
    • +4.43%
    • 에이다
    • 276
    • +4.94%
    • 트론
    • 461
    • +0.66%
    • 스텔라루멘
    • 254
    • +5.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1.97%
    • 체인링크
    • 15,590
    • +5.84%
    • 샌드박스
    • 47.66
    • +5.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