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잇따른 화제에…소방용품 '불티'

입력 2015-01-2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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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형 화재사고가 잇달아 일어나 소방용품 판매가 늘고 있다. 19일 서울 청계천로의 한 소방용품 판매점에서 직원이 새로 입고된 소화기들을 정리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대표적 화재 용품인 소화기와 마스크 등의 판매가 증가한 가운데 휴대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스프레이식 소화기나 산소공급기 등을 찾는 소비자도 늘어나는 추세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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