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로엔, 현대차 스마트카 수혜 기대감에 강세

입력 2015-01-20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엔이 현대차의 스마트카 수혜 기대감에 강세다.

20일 오전 9시30분 현재 로엔은 전 거래일보다 5.54% 오른 4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TB투자증권은 로엔에 대해 CD롬을 없앤 현대차의스마트카 출시가 음악플랫폼 서비스 '멜론(Melon)'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1월 초 세계가전박람회(CES)에서 현대차가 선보인 '디스플레이 오디오'에서는 CD롬이 제거될 계획"이라며 "CD롬이 제거된 빈자리에는 스트리밍 앱이 탑재되거나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를 통한 미러링의 형태로 스트리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특히 한국의 음악 플랫폼은 현대차의 인포테인먼트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며 "현대차의 CD롬 제거는 국내 운전자들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가입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27,000
    • -0.15%
    • 이더리움
    • 3,000,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6%
    • 리플
    • 2,021
    • -0.54%
    • 솔라나
    • 126,200
    • +0.16%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9.15%
    • 체인링크
    • 13,100
    • -0.46%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