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타이거 우즈, 여친 시상식서 카메라와 부딪혀 앞니 부러져

입력 2015-01-20 0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0ㆍ미국)가 여자 친구인 린지 본의 스키 경기를 보러 갔다가 앞니가 빠지는 불상사를 당했다. 19일(현지시간) 우즈는 이탈리아를 예고 없이 방문해 여자친구 본이 제63회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을 하는 것을 지켜봤다. 본의 시상식을 취재하려는 카메라 기자들이 시상대로 몰려들었고 그 과정에서 우즈가 앞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다. 어깨에 비디오 카메라를 멘 언론매체 기자가 무대로 급히 달려가다가 몸을 돌리는 바람에 우즈의 입에 카메라가 부딪혀 이가 부러졌다는 게 우즈 측 설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36,000
    • +2.21%
    • 이더리움
    • 3,121,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72%
    • 리플
    • 2,065
    • +2.13%
    • 솔라나
    • 131,100
    • +3.23%
    • 에이다
    • 398
    • +3.65%
    • 트론
    • 426
    • +0.47%
    • 스텔라루멘
    • 239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1.81%
    • 체인링크
    • 13,560
    • +2.57%
    • 샌드박스
    • 125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