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박민영, 지창욱 정체 모르는척 속마음 고백 "진짜 나쁜놈…키스 하고픈데 참고 있다"

입력 2015-01-19 2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박민영이 '힐러'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KBS 2TV '힐러'에서는 채영신(박민영)이 자신이 짝사랑하는 남자인 '힐러'가 박봉수(지창욱)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리고도 모르는척 하며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채영신은 박봉수에게 "참고 있는거다. 손잡고 싶은거"라고 말하며 "안고 싶고 밤새 이야기하고 싶고, 키스고 하고 싶고, 그 사람이랑 그러고 싶은데 참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도 안온다. 그놈"이라고 원망섞인 듯한 말투로 내뱉었다.

그럼에도 채영신은 힐러를 기다릴 것을 다짐했다. 채영신은 "진짜 나쁜놈다. 기라리는데 엄청 화난다"라고 덧붙였다.

'힐러' 지창욱 박민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민영 '힐러' 정체 알면서도 지창욱에 모르는척 하네" "박민영 가슴아파. '힐러' 지창욱 인거 알잖아" "지창욱 박민영 '힐러'에서 너무 예쁜 커플이야"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0: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29,000
    • +0.74%
    • 이더리움
    • 2,656,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0.07%
    • 리플
    • 1,520
    • -0.59%
    • 솔라나
    • 104,800
    • +0.38%
    • 에이다
    • 273
    • -0.36%
    • 트론
    • 464
    • -0.64%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0.67%
    • 체인링크
    • 11,570
    • -0.6%
    • 샌드박스
    • 59.51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