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정책이 이끄는 코스닥, 투자자금이 더 필요하다면

입력 2015-01-1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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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수혜주 다수가 코스닥 상장사들에 집중되며 코스닥 기업에 대한 재평가가 본격화되고 있다. 1월 효과와 더불어 정부 정책에 따라 증시 방향성이 정해지는 정책 장세가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초 코스닥 상승을 견인했던 핀테크와 사물인터넷 역시 정책 주도 장세의 일면이다. 당분간 정부 정책의 수혜가 예상되는 코스닥 종목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현명하며 레버리지를 고려중인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증권사 신용거래보다 낮은 금리로 이용이 가능하며 미수/신용 상환이 필요할 때 스탁론으로 갈아타는 것도 가능해 유용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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