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ㆍ오연서, 환상의 케미 돋보이는 본방 사수 독려 인증사진 공개

입력 2015-01-1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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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주연 배우 장혁, 오연서의 본방 사수 독려 인증사진이 공개됐다.

18일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측은 남녀 주인공인 장혁과 오연서의 본방 사수 독려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혁은 보타이에 올 블랙 수트를 입고 야성미 넘치면서 댄디한 매력을 선보였으며 오연서는 “‘빛나거나 미치거나’ 1월 19일 본방 사수”라고 쓰여진 종이를 들고 보조개가 돋보이는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MBC 새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저주받은 황자 왕소(장혁)와 버려진 발해의 공주 신율(오연서)이 하룻밤 결혼이라는 인연을 맺게 된 후 벌어지는 로맨스 사극이다. 첫 방송은 19일이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본방 사수 독려 인증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오연서 은근 어울리네”,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오연서 의상 잘 어울린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오연서 연기 호흡 잘 맞는다고 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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