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하종선 현대해상 대표 소환

입력 2006-11-08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환은행 헐값매각 불똥이 보험업계까지 튀었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하종선 현대해상화재보험 대표가 론스타의 외환은행 은행 매입 과정에서 정관계에 로비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검찰은 하종선 대표를 소환해 조사하는 한편 론스타 자금고 관련 하대표의 금융계좌도 추적하고 있다고 덧 붙였다.

하 대표는 지난 2003년 법무법인에서 일하면서 론스타를 대리 업무를 추진하던 중 자문 계약을 맺고 받은 컨설팅 비용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3: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14,000
    • -1.17%
    • 이더리움
    • 2,613,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69%
    • 리플
    • 1,707
    • -1.84%
    • 솔라나
    • 111,100
    • -0.36%
    • 에이다
    • 240
    • -2.04%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18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17%
    • 체인링크
    • 11,890
    • -1.49%
    • 샌드박스
    • 82.84
    • -7.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