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성시경, 유세윤 묘기에 감탄… 입으로 콧구멍 막기 “저게 뭐야” 대폭소

입력 2015-01-17 0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녀사냥’ 성시경, 유세윤 묘기에 감탄… 입으로 콧구멍 막기 “저게 뭐야” 대폭소

(사진=JTBC '마녀사냥' 화면 캡처)

‘마녀사냥’ 성시경이 유세윤의 기행에 감탄사를 내뱉었다.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는 여자 울렁증을 호소하는 대학생과 직장상사의 여자 친구와 미묘한 관계 때문에 괴로운 남자의 사연이 소개 됐다.

이날 방송에서 사연을 읽던 MC 유세윤은 갑자기 “입으로 콧구멍 막을 수 있느냐”며 자신의 입을 이용해 콧구멍을 막는 묘기를 선보였다.

이를 본 성시경은 “저게 뭐야. 대체 얼마나 오래 개그맨 준비한 거냐. 안 해본 게 없다”고 웃으며 감탄사를 내뱉었다.

이를 들은 유세윤은 “이런 게 되는 순간 나는 (개그맨을) 해야겠다고 생각 한 거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외국의 원격 터치 속옷 개발에 관심을 표했다. 성시경은 “한 콘돔 전문 회사가 개발한 원격 터치 속옷도 있다”며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은 뒤 여섯 개의 지점을 터치 하면 속옷을 입은 상대가 느끼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과 유세윤은 “이런 걸 어떻게 개발 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마녀사냥 성시경 유세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마녀사냥 성시경 유세윤, 진짜 저 부분에서 터졌다. 뜬금포 유세윤. 그게 매력”, “마녀사냥 성시경 유세윤, 저거 어릴 때 다 한 번씩 해본 거 아닌가. 저거 되는 애들 많았던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마녀사냥’ 성시경, 유세윤 묘기에 감탄… 입으로 콧구멍 막기 “저게 뭐야” 대폭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99,000
    • -2.87%
    • 이더리움
    • 3,292,000
    • -4.61%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92%
    • 리플
    • 2,177
    • -3.54%
    • 솔라나
    • 134,600
    • -3.72%
    • 에이다
    • 408
    • -4.67%
    • 트론
    • 450
    • +0%
    • 스텔라루멘
    • 252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1.66%
    • 체인링크
    • 13,820
    • -5.28%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