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입력 2015-01-1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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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은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임원 및 부서장 등 약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각 실·부문 사업계획 목표 및 중점 추진전략에 대한 보고와 혁신과제 추진계획에 대한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특히 올해 10대 경영지표를 선정하고 핵심지표 개선을 통한 내재가치(EV) 확대를 경영전략으로 정했다.

주요 추진방향으로는 △사업부문별 수익성과 손해율 개선 △채널의 생산성 확대 및 효율 극대화 △핵심고객 증대 및 고객중심의 상품 및 브랜드 가치 제고 등을 정해 실천하기로 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그동안 기초체력 강화와 성장기반의 확립을 통해 시장 경쟁력 강화 및 생산성 기반 수익 제고의 기틀을 마련했다” 며 “올해는 사업계획과 연계한 전사적인 혁신활동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핵심지표의 내재가치 확대에 경영의 초점을 맞춰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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