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강한 외인매수에 181선 반등...181.15(1.25P↑)

입력 2006-11-07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선물시장이 미국시장 호조 및 외인 매수에 힘입어 181선을 넘어섰다.

7일 지수선물 최근월물인 12월물은 전일보다 1.25포인트(0.69%) 오른 181.15로 마감했다.

외국인은 이날 지난 이틀간 매도규모를 넘어서는 1만2537계약을 순매수하며 지수상승을 이끌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8761계약, 3668계약 순매도로 대응했다.

외국인의 강한 매수에 힘입어 베이시스가 호전되며 1480억원의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됐다. 차익은 1527억원 순매수였으나 비차익은 47억원 매도우위였다. 시장 종가 베이시스(현, 선물 가격차)는 1.70콘탱고(선물고평가)상태로 이론베이시스(0.86 콘탱고)를 크게 웃돌았다.

이날 거래량은 12만6396계약으로 전일보다 7만4733계약 급감했으나 미결제약정은 1만275계약 늘어난 11만1730계약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02,000
    • +3.94%
    • 이더리움
    • 3,469,000
    • +8.81%
    • 비트코인 캐시
    • 705,000
    • +2.62%
    • 리플
    • 2,271
    • +7.02%
    • 솔라나
    • 140,900
    • +4.29%
    • 에이다
    • 428
    • +7.54%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61
    • +5.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60
    • +7.78%
    • 체인링크
    • 14,660
    • +5.7%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