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하다. 이 종목 매집해뒀다 한번에 만회하자”

입력 2015-01-1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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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내내 종목들이 급등하면서 수익이 급증했다고 한다. 1월효과를 예상하고 코스닥 종목에 집중한 것이 주요했다는 설명이다. 현재는 코스닥 박스권상단이기 때문에 변동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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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이 크다보니 마음이 불안해서 살 수가 없었습니다. 자포자기로 한번 이용해봤는데 이렇게 높은 수익이 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겁도 없이 했지만 지금은 원금회복해서 정말 기분 좋습니다!”

특별히 재야고수를 어렵게 초빙하여 클럽운영을 부탁드렸다. 삼고초려로 여러 번의 설득 끝에 운용을 허락 받았고 어려운 시장여건 안에서도 급등주를 적중시켜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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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느리고 분석능력이 떨어지는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 오래 살아남을 수 없는 것은 어쪄면 당연한 자연법칙과 같다. 혼자 고민할 필요가 없다. 혼자가 아니고 같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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