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와 소송 중인 폴라리스, 소속 연예인 살펴보니...“가수부터 배우까지”

입력 2015-01-1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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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와 소송 중인 폴라리스, 소속 연예인 살펴보니...“가수부터 배우까지”

(폴라리스 홈페이지 캡처)

방송인 클라라가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이하 폴라리스)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폴라리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클라라의 소속사 폴라리스는 배우와 가수 등이 속해있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소속 연예인으로는 가수 김범수를 비롯해 양동근, 오윤아 등이 있다.

또한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가 된 아이언 역시 폴라리스 소속이다. 특히 라리스는 음반사업과 매니지먼트, 제작 및 투자도 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한편 14일 오후 한 매체는 "클라라가 폴라리스 회장 이모씨에게 성적수치심을 느껴 지난 9월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라고 보도했다.

클라라 측의 주장에 따르면 클라라 소속사 폴라리스 회장 이씨는 클라라에게 "난 결혼했지만 여자 친구가 있다, 너는 다른 연예인들과 다르게 신선하고 설렌다" 등의 문자 메시지를 수차례 보냈고, "할 말이 있다"며 은밀하게 저녁 술자리를 제안했다.

현재 폴라리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클라라가 제기한 소송은 진실 아닌 악의적인 소송"이라며 "경찰 조사를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밝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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