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65회 예고, 이보희, 박하나에 따귀…“강은탁-황정서 연결 도와라”

입력 2015-01-1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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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65회 예고, 이보희, 박하나에 따귀…“강은탁-황정서 연결 도와라”

(=압구정 백야)

MBC '압구정 백야' 65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되는 '압구정 백야' 65회에서는 서은하(이보희)가 백야(박하나)에게 아들 조나단(김민수)과 결혼을 승낙하는 대신 장화엄(강은탁)과 조지아(황정서)의 결혼을 도우라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서은하는 백야를 집으로 불러 놓고 ‘싸가지 잘 다녀왔냐는 인사 한마디가 없어’라며 탐탁치 않은 표정을 짓는다.

백야는 그 모습을 보고 “좋아보이세요”라고 말했고 서은하는 속으로 ‘이지지배를 그냥’이라며 분노한다.

서은하는 마음을 가다듬고 “한가지만 도와. 장화엄 피디랑 연결되게 해줘. 그거 하나는 다짐받아야겠어”라고 말했다.

이에 백야는 “싫어요”라고 단호하게 말했고 서은하는 “이게 제 정신이야.어디서”라며 백야의 따귀를 때리며 분노를 금치 못한다.

이에 아랑곳 않고 백야는 ‘치시지. 분 풀릴 때까지’라며 눈을 치켜뜬다.

한편 '압구정 백야' 65회는 14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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