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신제품 효과로 실적개선 기대…목표가 17%↑-현대증권

입력 2015-01-14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14일 삼성전기에 대해 신제품 효과로 1분기부터 수익성 개선 전망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대비 17% 상향한 7만원으로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이 매출액 1조8000억원, 영업이익 331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이라며 "올해 영업이익 역시 1636억원으로 종전보다 22%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특히 신제품 효과로 올해 1분기부터는 수익성도 개선될 것"이라며 "갤럭시S6의 신제품 효과가 반영되고, 고화소 카메라모듈과 손떨림보정(OIS) 기능이 보급형 제품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로의 부품 출하 증가로 올해 중국 매출비중이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점도 긍정적인 요인"이라며 "실적과 주가가 바닥을 확인한 것으로 평가돼 향후 실적 불확실성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딸기시루 안녕… 성심당 망고시루가 온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87,000
    • -0.01%
    • 이더리움
    • 3,118,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89%
    • 리플
    • 2,006
    • +1.62%
    • 솔라나
    • 122,100
    • +1.67%
    • 에이다
    • 376
    • +3.3%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24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3.88%
    • 체인링크
    • 13,210
    • +1.46%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