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예능 ‘룸메이트’ 김민경ㆍ홍윤화, 성북동 셰어하우스 깜짝 방문 “국주야 난 네가 부럽다”

입력 2015-01-13 2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개그우먼 김민경과 홍윤화가 ‘룸메이트’에 방문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2’에서는 개그우먼 김민경과 홍윤화가 성북동 셰어하우스를 방문했다.

먹을 것을 한가득 사가지고 등장한 두 사람의 모습에 이국주는 “여기와서 살 더쪘다”고 투정을 부렸고, 김민경은 “핑계대지마 원래 찔거였어”라고 대답했다. ‘룸메이트’ 성북동 셰어하우스 주방에 있는 호빵 찜기를 본 김민경은 “국주야 난 니가 너무 부럽다. 이곳에는 호빵도 있고 다있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이어 김민경과 홍윤화는 “북적북적한 셰어하우스를 기대했는데 왜이렇게 사람이 없냐”고 물었고, 이국주는 “안 될 사람은 안된다. 우리는 남자 복이 없다. 다들 스케줄 갔다”고 말해 두 사람에게 아쉬움을 주었다.

‘룸메이트’ 김민경 홍윤화 출연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룸메이트’ 김민경 홍윤화 왜 이렇게 재미있지”, “‘룸메이트’ 김민경 홍윤화 이국주 세명 친했구나”, “‘룸메이트’ 김민경 홍윤화 놀러왔는데 왜 이렇게 셰어하우스 텅텅 비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삼성·SK하닉, 서남권에 825조 투자 청사진…반도체·AI 거점 구축
  • “3억원 낮출게요”⋯규제 하루 앞둔 동탄 혼란, 기흥·구리는 관망 [르포] [6.30 대책]
  • 취업 시장 비상…"AI 확산에 일자리 불안 3배 증가" [데이터클립]
  • “버티기 힘들다”…소상공인 6대 업종 폐업률 11%대 [버팀목 절실한 소상공인①]
  • "환율 급등 막아라" 외환당국, 올해 1분기 136억달러 순매도
  • 단독 농심, 글로벌이커머스TF 신설…신동원 차녀 신수현 합류
  • 다중채무자 감소에도 60대만 역주행…고령층 빚 부담 커졌다
  • 코스피, 장중 2% 하락 뒤 3% 반등⋯널뛰기 끝에 8470선 강보합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652,000
    • -1.98%
    • 이더리움
    • 2,409,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305,500
    • -0.26%
    • 리플
    • 1,591
    • -1.61%
    • 솔라나
    • 112,400
    • -1.83%
    • 에이다
    • 221
    • -0.9%
    • 트론
    • 480
    • -1.44%
    • 스텔라루멘
    • 283
    • +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30
    • -0.69%
    • 체인링크
    • 10,990
    • -2.57%
    • 샌드박스
    • 71.5
    • -0.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