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 성장 모멘텀 지속 전망 - 미래에셋증권

입력 2006-11-0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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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6일 유성기업에 대해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500원으로 소폭 상향했다.

김재우 연구원은 "유성기업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13억원, 영업이익 1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어 시장 기대치인 매출액 443억원, 영업이익 8억원에 부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향후 전세계적인 차량 경량화 추이와 함께 알루미늄 실린더 라이너의 보급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현재 납품이 진행중인 소나타(NF), 그랜져(TG), 신형 아반떼(HD), 뉴 카렌스(UN) 등 최근 출시된 차종들의 판매 비중 역시 국내외 판매물량 증대와 함께 지속적인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점을 고려할 때, 성장 모멘텀은 꾸준히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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