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벽산, 건물 외벽 불연재 사용의무화 추진…↑

입력 2015-01-13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화재에 따른 대형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건축물 외부 마감재 기준을 강화키로 했다는 소식에 벽산이 상승세다.

13일 오후 2시31분 현재 벽산은 전일대비 330원(5.56%) 상승한 6260원에 거래중이다. KCC도 0.96% 오름세다.

박중선 키움투자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불연재 의무사용은 단열재와 내외장재 업체에 긍정적 이라며 국내에서 불연재인 무기질단열재(글라스울, 미네랄울)를 생산하는 상장기업은 KCC와 벽산이 유일하다고 전했다.

국민안전처는 전일 화재에 따른 대형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건축물 외부 마감재 기준을 강화키로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 성 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3] 주식소각결정
[2026.03.0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대표이사
정몽진, 정재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09]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05,000
    • +2.52%
    • 이더리움
    • 3,365,000
    • +7.99%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53%
    • 리플
    • 2,170
    • +4.08%
    • 솔라나
    • 137,900
    • +5.91%
    • 에이다
    • 420
    • +7.42%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0.22%
    • 체인링크
    • 14,290
    • +4.84%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