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세바퀴' 하차 '체력적 부담'..."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입력 2015-01-1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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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더준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유리가 MBC '세바퀴'에서 하차한다.

12일 한 연예매체는 이유리가 오는 31일 방송을 끝으로 '세바퀴' MC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이유리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종영 이후 '세바퀴', '가요대제전' 등 쉼 없이 스케줄을 이어왔다. 이에 당분간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다음 작품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한 방송 관계자는 "'왔다! 장보리' 종영 이후 지금까지 쉬지 않고 달려오느라 이유리가 체력적으로 많이 지쳐있다"며 "'세바퀴'에서 하차하게 돼 아쉽지만, 당분간 휴식을 갖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작품으로 돌아올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매체는 전했다.

지난해 이유리는 '왔다! 장보리'의 연민정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어 2014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네티즌들은 "이유리 세바퀴 하차, 너무 빨리 그만두는 거 아냐?", "이유리 세바퀴 하차, 예능쪽은 좀...", "이유리 세바퀴 하차, 건강 챙기시고 좋은 작품으로 보고 싶네요", "이유리 세바퀴 하차, 연기가 나은 듯"이라며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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