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제14회 중앙은행 세미나 개최

입력 2006-11-06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은행은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세계화와 통화정책(Globalization and Its Implications for Monetary Policy)’이라는 주제로 전 세계 21개국 중앙은행이 참가하는 ‘제14차 Central Banking Seminar’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열네 번째를 맞는 중앙은행 세미나는 각국 중앙은행의 전문가들이 모여 통화정책의 주요 이슈에 대한 각국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정책대응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참가자들간 친목 도모를 통해 중앙은행간 교류의 폭을 넓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는 호주, 벨기에, 칠레, 독일, ECB, 홍콩, 헝가리,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네덜란드, 필리핀, 폴란드, 싱가포르, 대만, 태국, 터키, 미국, 베트남 등이 참가한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는 Dr. Mario I. Blejer 영란은행 연수원장(Director of the Centre for Central Banking Studies)이 특별연사로 초청돼 ‘자산가격, 통화정책 그리고 세계화’라는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Mario I. Blejer 영란은행 연수원장은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뉴욕대, 보스톤대 등에서 강의를 했으며 IMF 및 세계은행의 Senior Advisor, 아르헨티나중앙은행 총재 등을 역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58,000
    • -0.57%
    • 이더리움
    • 3,472,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03%
    • 리플
    • 2,084
    • -0.29%
    • 솔라나
    • 129,100
    • +1.89%
    • 에이다
    • 387
    • +1.04%
    • 트론
    • 505
    • +0.6%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12%
    • 체인링크
    • 14,600
    • +1.67%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