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기내 난동, TV예술무대 하차...임재범에 죽을 뻔해 도망쳐, 반성 했다더니 '결국 난동'

입력 2015-01-09 2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비킴 기내 난동, 바비킴 TV예술무대 하차

▲MBC

술에 취해 '기내 난동'을 저지른 바비킴의 과거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바비킴은 지난 2012년 7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술에 취해 임재범에게 죽을 뻔한 일이 있다"고 털어놨다.

당시 바비킴은 "둘이서 술을 마셨는데 처음에는 긴장을 했다가 취하면서 긴장이 풀렸다"며 "블루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임재범 형에게 '형이 블루스를 뭘 알어!'라고 대들었다"고 말했다.

바비킴은 "그 순간 난 죽었다"라고 생각했지만 다행히 임재범이 "바비야 술 많이 취한 것 같다. 집에 가라"고 말하면서 바로 도망쳐 나왔다고 전했다.

특히 바비킴은 술에 취해 과거 주점 4m 난간에서 떨어져 큰 부상을 입었던 사고를 언급하며 "사고 후 술을 줄였다. 반성을 많이 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바비킴은 그러나 지난 7일 오후 4시 49분 인천을 출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대한항공 KE023편에서 난동을 부려 미국 연방수사국(FBI)의 조사까지 받았다.

바비킴은 술에 취해 고성을 지르는 등 난동을 부린 것은 물론 여승무원의 허리를 만지는 등 성추행까지 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기고 있다.

바비킴은 "이유를 불문하고 사죄드리며 모든 책임을 통감하고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바비킴 기내 난동, TV예술무대 하차...이건 또 뭔 일이야", "바비킴 기내 난동, TV예술무대 하차...성추행까지?", "바비킴 기내 난동, TV예술무대 하차...예전에 주사 심하다고 했던 것 같다. 방송에서", "바비킴 기내 난동... TV예술무대 하차...이미지 좋았는데"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 순익 75% 급감에도 AI 올인⋯알리바바, ‘14조원’ 홍콩 사상 최대 증자 [미·중 AI 투자전 ①]
  • 음주 멀리하는 이유 1위, 건강도 돈도 아닌 '안 좋아해서' [데이터클립]
  • 삼전 8% 급락에 코스피 3.12% 내린 6696.96 마감…코스닥은 1.42% 상승
  • 서울시민 63.9%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반대"
  • 단독 포스코 노조, 노동부에 쟁의행위서 제출…‘9월1일·1만명’ 적시
  • 다시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추가 파업 갈림길
  • 보유세 강화→감세→다시 증세…정권 따라 바뀐 ‘稅공식’ [정권별 부동산 세제 변천사 上]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21,000
    • +2.41%
    • 이더리움
    • 3,394,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371,200
    • -0.54%
    • 리플
    • 2,027
    • -1.36%
    • 솔라나
    • 131,600
    • +1.15%
    • 에이다
    • 302
    • -1.31%
    • 트론
    • 474
    • +0.64%
    • 스텔라루멘
    • 265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12%
    • 체인링크
    • 15,900
    • +0.82%
    • 샌드박스
    • 49.98
    • -18.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