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한그루 화제…이성경 과거 망언 "셀카는 화장발, 나 안 예뻐", 어디 볼까?

입력 2015-01-0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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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한그루

▲이성경 인스타그램

'해피투게더3'를 통해 예능감을 뽐낸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의 과거 외모 망언이 화제다.

이성경은 지난 17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의 '토킹 미러' 코너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경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 "둥근 얼굴과 낮은 코, 크지 않은 눈, 넓은 미간까지 단점이 많다. 메이크업으로 가리고 그림을 그려도 안 예쁘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성경은 "셀카 잘 나오는 비결은 뽀샤시 어플과 얼짱 각도, 화장발 덕분"이라며 솔직한 입담도 자랑했다.

한편 이성경은 8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3'에서 걸그룹 씨스타의 '마보이'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등으로 섹시댄스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이날 배우 한그루 역시 가수 출신다운 화끈한 댄스와 수준습의 검술,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이성경 한그루, 둘다 예쁘고 잘 빠졌다", "이성경은 모델이니 당연하고 한그루 몸매가 장난 아니네", "이성경 한그루. 어제 김지훈이 진짜 웃겼는데", "이성경 한그루 화제...예전에 이성경 자기 얼굴 안예쁘다고 망언하지 않았나. 어이없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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