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측, "휴가차 홀로 미국행…연락되는 대로 공식입장 밝힐 것"

입력 2015-01-09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비킴 측, "휴가차 홀로 미국행…연락되는 대로 공식입장 밝힐 것"

가수 바비킴이 비행기 안에서 난동을 부려 공항경찰에게 조사받은 사실로 드러났다.

바비킴 소속사 측은 9일 "바비킴이 휴가를 위해 혼자 미국에 간 상황이다. 현재 연락이 닿질 않고 있다"며 "연락이 되는 대로 공식입장을 정리해 발표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바비킴은 지난 7일 오후 4시 49분, 인천을 출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대한항공 KE023편에서 술에 취해 고성을 지르는 등 난동을 부려 미국 도착 후 경찰 조사를 받았다.

여 승무원의 허리를 만지는 등 성추행도 한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바비킴은 미국 경찰의 재조사를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48,000
    • -0.05%
    • 이더리움
    • 2,661,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4,900
    • +0.23%
    • 리플
    • 1,528
    • -0.97%
    • 솔라나
    • 105,200
    • +0.29%
    • 에이다
    • 273
    • +0%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83%
    • 체인링크
    • 11,650
    • -0.85%
    • 샌드박스
    • 59.74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